| 전체 | 봄(3월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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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명이
명이는 산마늘을 울릉도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강원도에서도 산마늘을...
경북 울릉군
마늘
단양의 가장 유명한 특산물은 육쪽마늘이다. 석회암 지대의 황토 밭...
충북 단양군
미나리
창녕 화왕산미나리는 산간마을의 오염원이 없는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
경남 창녕군
대게
영덕 대게는 크기가 커서 대게가 아니라 그 발이 붙어나간 모양이 ...
경북 영덕군
더덕
울릉도 더덕은 재배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나서 자란 자연산이라 시...
경북 울릉군
부지갱이
부재갱이는 겨울철 눈속에서 자라 높은 영양가와 나물 특유의 향을 ...
경북 울릉군
소라
다도해와 청정해역을 가진 완도는 신선한 수산물이 많이 잡힌다. 소...
전남 완도군
방울토마토
부여군의 방울토마토는 시설하우스 토경 및 양액재배를 하고 있다. ...
충남 부여군
함안 파프리카
함안의 파프리카는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무공해로 재배되어 ...
경남 함안군
지금 우리가 흔히 먹는 과메기는 꽁치로 만든 것이지만 과메기는 본래 청어로 만들었다. 과메기 재료가 청어 대신 꽁치로 바뀐 이유는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만 해도 동해에서 흔하게 잡히던 청어가 1980년대 거의 잡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북태평양에서 원양어선이 잡아 냉동해 들여오는 꽁치가 과메기의 주재료가 되었다. 그러나 최근 청어가 다시 어획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냄에 따라, 영덕군에서는 청어 과메기를 생산하고 있다. 청어는 꽁치보다 몸집이 두배 정도 크고 청어 과메기는 차지고 달착지근한 감칠맛이 입안에 남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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