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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원 춘천시 우리집 댕댕이 봉인해제! 뚠뚠이와 함께 남이섬 여행 2021/01/26
우리집 댕댕이 봉인해제! 뚠뚠이와 함께 남이섬 여행
 
2021년 1~6월 마지막주 주말(토,일) ‘댕댕이의 날’ 몸무게 20kg까지 입장
반려견 동반입장 가능한 호텔과 레스토랑, 전용 놀이터 등 ‘댕댕이 천국’
- 내달 15~28일 ‘홈 커밍데이’ 나미나라공화국 여권소지자 동반 1인 무료입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 친환경 언택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남이섬(나미나라공화국)에서 남이섬을 아끼고 사랑하는 ‘찐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남이섬은 반려견과 함께하는 고객들의 소중한 추억 만들기를 함께하고자 2021년 상반기(1~6월) 마지막주 주말(토,일요일)을 ‘남이섬 댕댕이의 날’로 지정하고 반려견 몸무게 제한을 15kg에서 20kg으로 대폭 완화한다. 이로써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입장 제한을 받은 반려견도 이날 만큼은 입장이 가능하다. 물론 동물보호법 상 맹견으로 지정된 견종은 출입이 제한된다. 투개더파크와 호텔정관루 반려견 동반 객실은 기존 입장기준을 따른다.
 
남이섬 남단에 위치한 호텔정관루에서는 투투별장 2동(청설모, 타조), 콘도별장 ‘후리지아’를 반려견 동반입실 가능 객실로 운용하고 있다. ‘투투별장 청설모, 타조’는 10kg 미만의 반려견 1마리와 동반 입실할 수 있으며 반려견을 위한 전용 침대, 식기, 수건 등을 비치하고, 샴푸, 배변패드, 배변봉투 등을 제공한다. 또 독립적으로 편히 쉴 수 있는 단독 테라스도 강변 쪽으로 마련했다. ‘후리지아’ 객실은 최대 성인 5명과 10kg 미만의 반려견 2마리가 함께 입실할 수 있으며, 투투별장과 같이 반려견 용품이 비치되어 있다.
 
반려견과 함께 실내에서 맘 편히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다. 남이섬 내 가벼운 브런치와 간식을 즐길 수 있는 숲속 캐주얼 레스토랑 ‘고목’에서는 언제든지 실내공간에서 반려견을 동반한 가운데 눈치보지 않고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마음껏 뛰놀지 못했던 반려견을 위한 공간 ‘투개더파크’는 1000㎡(약 300평 규모)의 드넓은 잔디밭으로 이뤄져 있으며, 위빙폴대, 도그워크, 터널, 시소, 점핑보드 등 다양한 어질리티(놀이시설)을 갖추고 있어 반려견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한다. 현재 무인 무료 자율 운용방식으로 전환하여 남이섬에 입장하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나미나라공화국 홈 커밍데이(Naminara Republic Homecoming Day) 이벤트는 내달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나미나라공화국 국민(국민 여권소지자)과 단기/통합여권을 소지한 고객은 동반 1인에 한하여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나미나라공화국 여권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남이섬 고객센터에서 바로 단기여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참여를 원하는 일반 고객들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국민여권의 경우 여권을 분실했어도 남이섬 고객센터에서 국민 명단을 확인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남이섬은 2006년 나미나라공화국을 선포하고, 문화독립을 선언했다. 이에 나무를 심어 자연을 가꾼 사람들, 나미나라에 문화의 꽃을 피운 예술가들에게 국민여권을 발급해 나미나라공화국 평생 국민 자격을 부여한 바 있다.
 
최근 남이섬은 비대면 입장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예매를 강화하고 있다. 네이버 예약을 통한 '남이섬 겨울시즌' 상품과 클룩(Klook) 남이섬 입장권 할인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네이버 예약 시 특별 우대 쿠폰북을 증정하며, 클룩으로 예매 시 지정된 날짜에 한해 레스토랑 & 액티비티 이용권 등을 선택 구매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 경북 고령군 고령군 산림휴양시설에서 체력 충전! 감성 충전! 2021/01/26
고령군 산림휴양시설에서 체력 충전! 감성 충전!
 
최근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관광지가 임시휴관이나 부분운영을 실시하고 있어 몸과 마음이 지친 국민들이 휴식을 취할 장소가 그리 많지 않은 실정이다.
 
고령군(군수 곽용환)에서 운영중인 미숭산자연휴양림과 대가야수목원은 코로나19에 피로해진 국민들에게 숲과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고령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이다.
 
대가야수목원은 2019년~2020년까지 수목원 내 벚나무 군락을 조성하고 벚나무 군락지 내 수목원과 대가야읍 시가지를 전망할 수 있는 전망대겸 포토존 2개소를 설치하였고, 산림녹화기념관 내부 전시시설 공간을 최신 전시기법을 도입하여 리모델링하는 등 화사한 벚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미숭산자연휴양림은 2018년부터 소형객실을 지속적으로 증축하여 2021년 3월경부터는 총 16개 객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축한 객실 내부는 편백나무로 마감되어 객실 내에서도 편백나무 숲에 있는 듯한 향긋하고 아늑한 실내를 제공한다.
 
또한 벽화 및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휴양림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바비큐장에 비가림 시설 추가 설치와 진입로 확장 등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 관광이 유행하는 요즘 미숭산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자작나무숲은 지난 11월 언택트 고령관광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작된“고령으로 드루와”영상(고령군 유튜브)에 소개되기도 했던 장소로 영상으로 보았던 자작나무숲을 직접 둘어보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러든 몸과 마음도 미숭산자연휴양림과 대가야수목원에서의 가벼운 산책과 눈이 시원해지는 경치 감상이라면 체력도, 감성도 자연스럽게 충전되어 한주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활력소가 될 것이다.

현재 미숭산자연휴양림은 사회적거리두기지침으로 5인 미만이 이용가능한 소형객실을 운영중(예약은 “숲나들e”에서 가능)이며 철저한 소독과 방역으로 이용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고, 대가야수목원은 휴무일(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는 정상 운영중이다.
 
이 밖에도 미숭산자연휴양림은 비수기ㆍ주중 이용 시 다자녀, 장애인, 국가유공자, 고령군민에 대해 시설사용료 50% 감면혜택이 주어져 다양한 이용층에 대한 폭넓은 산림휴양시설 이용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3 경남 김해시 김해가야테마파크 `익사이팅 특별할인 이벤트` 2021/01/26
김해가야테마파크 `익사이팅 특별할인 이벤트`
“겨울방학, 신나는 익사이팅 체험 어때요?”
2월 7일까지 주요 체험콘텐츠 30~45% 할인
눈썰매장, 익사이팅 사이클‧타워 등 할인이벤트로 방학 맞은 동심 유혹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겨울방학을 맞아 주요 동계콘텐츠를 파격적으로 할인하는 <익사이팅 특별할인 이벤트>를 오는 2월 7일까지 실시한다.
 
<익사이팅 특별할인 이벤트>는 가야테마파크의 대표적인 콘텐츠를 합한 ‘더블익스트림+눈썰매장 패키지’와 ‘더블익스트림’ 단독상품들을 최대 45% 할인해 주는 행사다. 특히 더블익스트림(사이클, 타워)은 방학기간에 맞춰 전례 없는 파격적인 할인가를 제시해 학생, 가족 나들이객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더블익스트림’은 국내최초 22m 고공자전거 라이딩이 가능한 `익사이팅 사이클`과 70여 가지 미션수행이 가능한 구조물 `익사이팅 타워`로 구성되어있다. 김해평야와 낙동강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어 김해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또한‘익사이팅 눈썰매장’은 최장 100m 슬로프에 20개 레인을 갖추고 있으며 튜브썰매, 간단한 식음료시설, 북극눈꽃마을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갖추고 있어 매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가야테마파크는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면적당 수용인원을 제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거리두기 출발, 시설물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해가야테마파크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방문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을 실속있게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익사이팅 특별할인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gaya-park.com) 및 전화(055-340-7900)로 확인 가능하다.
4 경북 건강하고 안전한 경북여행,「소福소福 희망함」선물 받기 2021/01/26
건강하고 안전한 경북여행,「소福소福 희망함」선물 받기
- 인스타그램으로 겨울 랜선여행 즐기고, 선물 이벤트 참여 -

경상북도는 1월 25일 ~ 2월 7일까지 14일간 코로나19로 여행을 계획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특별이벤트와 코로나19 극복 희망메시지 전달을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참가하면 소의 해를 맞아 안전여행의 복을 담고 있다는 의미의 선물꾸러미 「소福소福 희망함」을 받을 수 있다. 참가방법은 경북나드리 인스타그램(@gbnadri)에 팔로우를 한 후 경북의 겨울 비대면 여행지 23선 중 가보고 싶은 곳을 하나 선택해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함께 가고 싶은 사람 한 명을 태그해서 가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댓글 중에서 50개를 선정해 댓글 작성자 50명과 태그된 사람 50명, 총 100명에게 안전여행 방역키트(KF94 마스크 5개, 마스크 목걸이, 손소독제)와 경북관광 홍보책자, 축제달력, 캘리그라피 양초, 온누리상품권 3만원 등으로 구성된 「소福소福 희망함」을 선물로 보내준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SNS를 통해 소통하는 최근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인스타그램에서 직접 자신이 가고 싶은 여행지를 선택하고 그에 대한 이유,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의 사연을 댓글로 남기도록 해 SNS 이용자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김상철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 전달과 경북의 겨울여행지 23개소를 소개하는 뜻을 담아 진행한다”며,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경북의 관광지도 알고 푸짐한 선물도 받아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5 전북 남원시 지리산 천년송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 2021/01/26
지리산 천년송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
한국관광공사 전국대상 25곳 선정


남원시의 지리산 천년송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이 되었다.

올해 한국관광공사는 포스트코로나 대비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대응하고자 새로운 관광시장을 열기위해 계절별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자연을 통해 힐링과 휴식을 할 수 있는 비대면 안심관광지를 추천을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지리산 천년송은 천연기념물 424호로 지정되어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천년송은 수령이 500여년으로 추정되는 소나무로 구름도 누워가는 곳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지리산 산내면 와운마을에 위치한다. 

임진왜란 전부터 자생해 왔다고 알려져 있으며 20m의 간격을 두고 한아시(할아버지)송과 할매(할머니)송으로 두그루가 있다. 

이중 더 크고 오래된 할매송을 마을주민들은「천년송」이라 불러오며 당산제를 지내오고 있고 현재까지 주민 15명 정도가 이 나무를 보호 관리하고 있어 상태가 좋고 수형 또한 매우 아름답다.
 
이러한 지리산 천년송은 삶과 사람,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곳에 위치하여 있어서 요즘처럼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피로를 날려줄 힐링의 장소로 최적지이다.

남원시 이환주 시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을 피해 안전하면서도 비대면으로 몸과 마음의 힐링의 장소로 지리산 천년송을 둘러보기를 추천한다고 말하며 지속적으로 남원이 안심여행, 힐링여행지의 최적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 강원 삼척시 삼척시, 삼척정월대보름제 24일부터 비대면 행사 개최 2021/01/25
삼척시, 삼척정월대보름제 24일부터 비대면 행사 개최
‘삼척정월대보름제’는‘달빛아래 소원해요, 함께하는 일상’주제로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우체국 사거리 일원에서 비대면 행사로 개최
삼척정월대보름제의 출발로 25일 죽서루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신주미 봉정식 행사 가져...
신주빚기’는 내달 16일 오전11시 도계 점리 ‘신주정’에서 진행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삼척·도계·원덕 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신주미 협찬과 ‘달등 소원’접수

□ 삼척시는 ‘달빛아래 소원해요, 함께하는 일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2월 24일(수)부터 2월 26일(금)까지 우체국 사거리 일원에서 비대면 행사로 개최한다.
 
□ 지난해 ‘삼척정월대보름제’를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취소했지만, 올해는 민속 행사의 전승가치를 보존하는 방안으로 삼척정월대보름제의 지나온 발자취를 더듬어보고 지역사회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 삼척정월대보름제는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삼척기줄다리기를 중심으로 1973년부터 매년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에 개최해 온 역사 전통이 살아 있는 민속축제이다.
 
□ 삼척시는 우체국 일원 거리에 달등거리와 달등터널, 포토존을 설치하며, 대형 멀티비전을 설치해 삼척정월대보름제 행사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다. 또한, 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우체국 앞에서 부럼, 오곡밥 키트 무료 배부를 비롯해 내달 26일 사직제, 천신제, 해신제 등 제례행사를 각각 사직단, 죽서루, 소망의 탑에서 개최하고 달집태우기, 기줄꽈배기 경연대회 등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 이 외에도 온라인 사진전시, 스마트폰 사진 콘테스트, 가족소원 쓰기, 삼척식해 홍보전 등을 마련한다.
 
□ 이에 앞서 삼척시는 삼척정월대보름제의 출발로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위원장 김대화)주관, 삼척정월대보름제 제례행사에 쓰일 신주를 마련하기 위해 금일 오전 11시 죽서루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신주미(神酒米) 봉정식’ 행사를 가졌다.
 
□ 이번 행사로 마련된 신주미는 삼척전통주연구회와 함께 우리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1년 365일 만수무강 기원과 재해예방, 주민들의 지역발전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더욱 신성하게 하는 의미에서 ‘신주빚기’에 사용된다.
 
□ ‘신주미’는 삼척정월대보름제 제례행사 제주에 제공되어 시민들에게 잊혀져가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신주빚기’는 오는 2월 16일 오전11시 도계 점리 ‘신주정’에서 진행된다.
 
□ 아울러, 신주빚기에 쓰일 신주미 협찬은 1월 25일(월)부터 2월 5일(금)까지 삼척·도계·원덕 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진행되어 쌀 4kg 당 신주 1병 쿠폰을 지급하고, ‘달등 소원’도 접수받는다.
 
□ 삼척시 관계자는 “올해 삼척정월대보름제가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의 누적된 피로감에 작은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의 안녕과 예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라는 희망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7 경북 봉화군 분천 산타마을, 글로벌 관광명소 도약의 나래를 펴다. 2021/01/25
분천 산타마을, 글로벌 관광명소 도약의 나래를 펴다.
겨울왕국 분천 산타마을 관광 명소화 사업 등 새로운 변신 예고 


봉화군은 과거 전국에서 손꼽히는 오지마을로 여겨지던 전형적인 농촌 시골마을이었다
저출산과 고령화가 지속되며 지방소멸의 위기에 직면하였고,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 증가 등 이중 삼중고의 어려움에 처해 있었다.
이에 봉화군은 관광산업 육성이 지역발전을 견인한다는 대명제 아래 봉화만의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 개발에 발 벗고 나섰다.
그 결과 지난 2014년 지역 청정 환경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진 산타마을이 소천면 분천리에 둥지를 틀며 전국 관광도시 도약의 그 서막을 알렸다.
과거 분천역이 위치한 소천면 분천리는 일일 간이역 이용자가 10명 내외에 불과하였으나 국립백두대간협곡열차, 산타마을 등이 조성된 이후 일일 1,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전례 없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연일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이는 주변 상가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며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이러한 인기로 인해 2016년 한국관광의 별과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지에 선정되는 등 국내 최고 관광명소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다.
이제 봉화군은 지역의 자랑인 산타마을이 국내를 넘어 전 세계를 유혹하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분천 산타마을, 핀란드 로바니에미(Rovaniemi) 산타마을의 아성에 도전하다.>
분천 산타마을에는 2023년까지 국도비 포함 약 25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대대적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분천 산타마을 조성사업과 겨울왕국 분천 산타마을 관광명소화사업 등 2개 사업이다.
먼저 분천 산타마을 조성사업은 기존 산타마을 인프라 보강을 위해 올해까지 4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으로,
산타마을 내 산타의 집, 태형트리, 산타클로스 길, 순환산책로 등 각종 인프라를 확충하게 된다.
특히, 산타의 집은 북유럽형 건축양식으로 건립되어 산타마을의 느낌을 배가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내부에는 푸드코트, 기념품 샵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조성된다.
또한 10여 미터 규모의 대형트리를 설치하여 랜드마크의 기능을 담당하게 하고, 도자기 벽화 및 조각 작품 등 여러 포토존 설치는 물론, 관광지 주변과 어울리는 경관 가로수(일명 블루엔젤)를 곳곳에 식재하는 등 특색있는 관광명소로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soc 공모사업을 통해 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산타마을 내 2개소의 주차장을 조성해 내방객들의 이용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다음은 겨울왕국 분천 산타마을 관광명소화 사업이다.
총 190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 사업으로 민선7기 공약사업이기도 하다.
본 사업은 분천 산타마을을 대대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야심차게 진행 중에 있으며 글로벌 관광명소 도약을 위한 핵심 사업이다.
총 사업면적은 약 50,000㎡로 유희시설존, 체험시설존, 어트랙션존 등 3개 섹터로 나누어 추진하며, 유희시설존에는 사계절썰매장, 포시즌산타숲, 산타물놀이장, 체험시설존에는 산타박물관, 트롤 숲, 요정마을, 요정의 숲, 어트랙션존에는 관광트램, VR체험 산타마을, 다목적 광장 등 각 섹터마다 차별화된 콘텐츠 조성을 통해 전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단위 대표 관광명소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산타마을과 수려한 주변 경관을 여유롭게 둘러보는 순환트램과 산타의 역사와 현재가 공존하는 산타박물관, 유아 및 초등 관광객을 위한 VR체험 산타마을, 언텍트 관광에 대응한 독채형 쉼터인 요정의 숲 등은 산타마을만의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아 복합 힐링 관광의 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협곡열차와 명품 힐링 로드, 산타마을의 가치를 더하다.〉
분천 산타마을에는 산타마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백두대간협곡열차와 친환경 명품 트레킹 길은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백두대간협곡열차(일명 V-Train)는 봉화군과 코레일이 함께 만들어낸 열차 관광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다.
이 열차는 분천, 양원, 승부, 철암 구간(27.7km)을 운행하고 있으며 중부내륙지역의 가장 아름다운 구간을 왕복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개방형 관광열차이다.
일반열차와는 다르게 모든 창이 통유리로 되어있으며, 창문을 열고 닫을 수 있어서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달릴 수 있다. 차창을 따라 한 줄로 이어진 좌석과 두 사람이 나란히 앉을 수 있는 좌석천장은 별자리로 장식되어 있다.
협곡(Valley)에서 이름을 따온 일명‘V-train’답게 협곡을 따라 시속30km로 천천히 달리면, 자동차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백두대간 협곡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산타마을 주변에는 관광객들이 봉화의 자연을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친환경 명품 트레킹 길이 조성되어있다.
대표적으로 낙동정맥트레일과 낙동강세평하늘길이 있다. 낙동강 세평하늘길은 분천산타마을에서 양원, 승부역에 이르는 총 길이 12.1km의 힐링 트레킹 길로 철길을 따라 걸으며 백두대간의 자연과, 비경을 직접 느낄 수 있다.
낙동정맥트레일은 태백 구봉산에서 부산 다대포 몰운대에 이르는 산줄기 이름인 낙동정맥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경북 봉화에서 청도에 이르는 10개 시군의 낙동정맥 주변을 잇는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숲길이다. 이 중 총 70km에 이르는 낙동정맥트레일 봉화구간은 산과 강을 따라 걸으면서 봉화의 깊은 숲을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분천 산타마을, 아름다운 협곡을 감상할 수 있는 백두대간협곡열차, 걸으면 걸을수록 행복한 힐링 트레킹 길은 아름다운 봉화를 가슴 깊이 간직할 기회가 될 것이다.
<지역 문화관광의 희망찬 미래, 분천 산타마을>
엄태항 봉화군수는 “분천 산타마을 활성화는 단순히 산타마을 주변지역의 활성화가 아닌 봉화군 전체가 명품 관광도시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전국 최고의 관광도시,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봉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하였다.  
8 경남 사천시 사천 바다케이블카와 함께 할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4월 개관 2021/01/25
사천 바다케이블카와 함께 할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4월 개관
- 국내 유일 공룡의 후예 슈빌 등 1,000여종의 희귀 어류 전시 -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연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쿠아리움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조만간 1000여종의 희귀 어류·포유류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사천시에 따르면 2021년 4월 13일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이 현재 70%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2021년 4월 13일은 사천바다케이블카 개통 3주년이다.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은 사업비 181억원으로 2019년 12월부터 착공에 들어갔는데, 초양도 부지면적 7790㎡에 지상 1층, 지하 2층 규모로 초양섬 지형을 활용한 계단식 형태로 건립된다. 부지는 사천시가 제공했고, 나머지 사업비는 민간자본이 투입된 것이다.
 
수조 규모는 4000t급 이상으로 국내 5위 정도의 규모이며, 이곳에는 하마, 수달, 비버, 물개, 악어 등 400여종의 포유류와 어류, 파충류가 전시된다.
 
또 인어로 불리는 매너티와 공룡의 후예 슈빌, 초대형 하마 등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희귀동물과 1000여종의 다양한 희귀어종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멸종된 어종 및 전시가 불가능한 동물을 관람할 수 있도록 수족관에 첨단 디지털기술을 적용하기로 해 관람객들에게 질 좋은 관람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점쳐진다.
 
아울러 모든 수조에 전시된 어종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자연채광을 도입하는 등 야생과 최대한 유사한 생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사천시는 사천바다케이블카 연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쿠아리움의 명칭을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으로 결정했다.
 
지난 7월 27일부터 1개월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초양도 아쿠아리움의 명칭 공모했고, 작품 1116건이 접수됐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선호도 조사와 내·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금상 1건, 은상 2건, 동상 3건 등 총 6건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사업시행자의 의견을 반영해 ‘바다’라는 뜻의 ‘아라’와 ‘하늘’이라는 뜻의 ‘마루’를 합쳐 단순하면서도 어감이 좋은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으로 결정한 것이다.
 
이 명칭은 사천시의 브랜드 슬로건인 ‘하늘로 바다로 사천으로’와 어울리며, 항공우주산업과 체류형 해양관광의 중심도시를 꿈꾸는 사천의 염원도 담겨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와 동절기 추위 등 공사 환경이 다소 열악하지만, 다행히 아쿠아리움 건립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천바다케이블카에 버금가는 사천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9 전북 익산시 익산시 문화유산 활용 ‘관광 활성화’ 시동 2021/01/25
익산시 문화유산 활용 ‘관광 활성화’ 시동
- 세계유산 미륵사지·백제왕궁서 공연·체험 프로그램 개최 -
- 향교문화재 활용사업·문화재 활용 교육 등 시민 참여 확대 -
 
역사문화도시 익산시가 지역의 풍성한 문화유산을 활용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관광 활성화에 시동을 건다.
 
특히 시는 세계유산인 미륵사지와 백제왕궁에서 백제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관광정책을 강화해 500만 관광도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시는 올해 백제역사유적지구 미륵사지와 백제왕궁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한다. 백제왕궁에서는 1박 2일 동안 1400여년 전 백제를 만날 수 있는 ‘세계유산 백제왕궁 천년별밤캠프’, 고즈넉한 밤에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즐길 수 있는‘세계유산 달빛 공연’등이 펼쳐진다.

미륵사지에서는 세계유산과 디지털 IT 기술이 접목된‘미륵사지 미디어아트쇼(가제)’와 세계유산의 가치향유와 확산을 위한 세계유산 축전(8월중)이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의 숨겨진 문화유산인 함열향교 일대에서 진행되는‘향교문화재활용사업’은‘백제왕도 1번지 익산, 함열향교의 3락(樂)’이라는 주제로 전통문화체험과 역사로 배우는 인문학, 대동한마당 등을 통해 지역 문화재의 소중함을 알고 전통문화에 친숙해지는 기회를 제공한다.
 
무형문화재의 전승지원과 시민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국가무형문화재인 이리농악과 이리향제줄풍류를 배울 수 있는 일반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상설공연인‘대한민국 농악축제’, ‘이리농악 전승학교’등을 개최한다.
 
이어 도 지정 무형문화재인 익산기세배, 익산목발노래, 익산성당포구농악 등은 연중 교육생을 모집하며 무형문화재 전승에 대한 가치 인식을 높이고 공개행사 등을 통해 무형문화재 보호와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고도 익산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에 대한 이해와 시민들과 함께하는 고도육성사업 추진을 위해 이론강의와 체험, 답사 등으로 구성된 고도 시민아카데미,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부모,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찾아가는 아카데미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또한 세계유산 고도육성보존관리 주민협의회와 함께 한지 등 공예제작 교육과 전시,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지역 문화재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인식을 넓히고 문화재야행, 서동축제 등에 참여자들의 작품 전시회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됨에 따라‘삼삼오오 우리동네 프로젝트’와 ‘문화반장’ 등 시민들이 직접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ㆍ실현하며 지역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시민들이 누구나 문화유산을 즐기고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문화유산이 시민들의 삶을 풍요롭고 익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10 충북 증평군 증평군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 1월 22일(금) 재개장 2021/01/22
증평군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 1월 22일(금) 재개장
 
충북 최대 유일의 관광단지인 증평 에듀팜 특구가 오는 22일 동계휴장을 마치고 정상영업을 시작한다.
에듀팜 특구 운영사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는 동계휴장 기간 동안 골프장 페어웨이를 확장하고 수목 식재작업을 완료해 이용객의 편의를 향상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부 운영사항이 변경된다.
콘도미니엄은 5인 이상 집합금지에 따라 객실 수의 2/3만 예약할 수 있다.
골프장은 일주일 내내 4인까지 예약 가능하다.
놀이동산, 익스트림 루지, 아동용 체험 도서관은 상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정기휴장한다.
얼룩말 카페, 겨울 쉼터는 주말에만 운영한다.
에듀팜 특구 관계자는“방역과 지침준수를 통해 시설운영에 있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듀팜 특구는 지난해 5월 계획 변경 승인 후 전망대카페, 아동용 체험 도서관을 추가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복합연수원, e-레포츠체험장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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