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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북 정읍시 ‘사랑 그리고 정읍’, 제30회 정읍사문화제 열린다! 2019/09/20
‘사랑 그리고 정읍’, 제30회 정읍사문화제 열린다!
-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정읍사공원 일원서 개최  -

백제시대 한 여인의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제30회 정읍사문화제’가 오는 28일과 29일 2일간에 걸쳐 정읍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정읍사문화제는 현존하는 최고의 백제가요 정읍사의 역사적·문학적 가치를 보존하고 정읍사 여인의 숭고한 사랑과 아름다운 부덕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28일 오전 백제가요 정읍사의 발원지인 정해마을에서 채수 의례와 정읍사 여인 제례를 시작으로 기획 퍼포먼스와 부도상 시상, 기념식, 축하 공연, 각종 체험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하 공연에서는 ‘미스트롯’에서 진의 영예를 차지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가수 송가인이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길구봉구, 진성, 윤하, 오로라, 뉴키드 등 최정상급 가수들과 무서운 기세의 신인 아이돌 그룹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롯데월드 퍼레이드 댄스단 5개 팀이 참여해 연지아트홀과 상동 공감플러스센터, 정읍사공원 일원에서 기획퍼포먼스로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내 주요 일원에서 버스킹 전용 차량을 이용한 공연도 함께 펼쳐져 지난해보다 더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지난해 높은 인기를 끌었던 ‘정읍사 러브 판타지 쇼’는 불꽃과 레이저, 판타지 서치라이트를 활용한 3차원 조명기법을 도입해 축제가 진행되는 2일간 가을밤 하늘을 수놓는다.

이밖에도 ‘LED소망풍선 날리기’와 ‘일루미네이션 포토존’, ‘소원등 달기’, ‘피아노와 함께하는 리마인드 프로포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행사 양일간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부부사랑 노래자랑과 생활문화예술동호회 공연이 진행되며 현장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정동교부터 정읍사공원 일원에 꾸며질 아름다운 경관조명은 ‘사랑’을 주제로 형형색색 LED조명등을 설치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에게 야간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29일 오후 18시부터는 신인가수 등용문인 ‘2019 정읍사가요제’가 정읍사공원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초대가수로는 영탁, 설하윤, 오승근, SIS가 출연해 공연장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

유진섭 시장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참여 중심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이번 정읍사문화제를 시작으로 깊어가는 가을 내장산 단풍축제와 구절초 꽃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 경남 산청군 내몸을 위한 맞춤 테라피 웰니스체험관 2019/09/20
내몸을 위한 맞춤 테라피 웰니스체험관
산청한방약초축제 대표 체험·전시관
한방화장품·족욕·온열·HUROM 체험
 
한방 온열체험과 한방화장품 만들기 등 웰니스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웰니스 체험관’이 산청한방약초축제장에 문을 연다.
 
산청군은 27일부터 10월9일까지 열리는 제19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주제 프로그램인 웰니스체험관에서 ‘웰니스 뷰티관’, ‘HUROM 체험관’, ‘내몸의 보약체험존’, ‘전통 초가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된다고 20일 밝혔다.
 
우선 웰니스 뷰티관에서는 한방화장품 만들기를 비롯해 한방 얼굴마사지 체험, 한방약초 족욕 체험을 할 수 있다. 넓은 축제장을 둘러보다 조금 지쳤다면 이곳에서 힐링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약초차·온열·컬러 테라피관에서는 몸에서 발산되는 오라를 측정하는 특수기계를 통해 내 몸의 상태를 측정하고 에너지 건강상담을 통해 나에게 맞는 약초차를 처방 받을 수 있다.
 
HUROM 힐링 체험관에서는 건강·미용 주스 체험과 체성분 분석·상담, 힐링 프로그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팔보식품관에서는 한방효소 담그기, 건강한 식생활 관리 상담과 신풍영농조합법인에서는 감국 증류액 족욕, 감국비누 만들기, 감국 꽃차 만들기, 감국 마스크팩 체험을 할 수 있다.
 
내몸의 보약 체험존은 산청한방약초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이다. 내몸의 보약 체험존은 동의보감 탕전원 앞마당에 마련된 체험부스에서 축제기간 동안 진행된다.
 
올바른 약초 달이기와 약초의 효능과 그에 따른 사용법, 각 질환별 좋은 음식과 예방법 등 특강과 함께 진행된다. 산청군 홈페이지나 산청한방약초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하거나 체험장에서 현장 예약을 하면 참여 가능하다.
 
웰니스 체험관 주변에 자리한 초가 체험부스에서는 약초화분 만들기, 짚풀공예, 가족 무료사진 촬영, 어의·의녀복 입고 사진찍기, 전통 민속놀이,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약초·버블 향기인형 만들기, 약초나무 화분 만들기, 약초염색·공예체험, 건강명심보감 써주기, 약초그림 그리기, 은어·쏘가리 잡기 등 50여가지에 이르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는 주 행사장인 산청IC 입구 축제광장에서 부행사장인 동의보감촌까지 2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축제가 열리는 시기는 동의보감촌의 구절초 군락이 만개해 새하얀 눈이 내린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며 “‘힐링 산청에 빠지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3 경남 거창군 뷰티풀․컬러풀․파워풀․원더풀 거창! 2019 거창한마당 대축제 2019/09/20
뷰티풀․컬러풀․파워풀․원더풀 거창! 2019 거창한마당 대축제
‘2019 거창한마당 대축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개최!
 
거창군의 대표축제인 ‘2019 거창한마당 대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거창스포츠파크 및 거창읍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2019 거창한마당 대축제’는 전문퍼레이드팀과 지역예술단체 및 학교에서 총23개 참가팀으로 구성된 거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지역 대표축제인 제49회 아림예술제, 제74회 군민체육대회, 녹색곳간거창 농산물대축제, 제13회 평생학습축제가 펼쳐지며,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자전거 TOUR 창포원 소풍’과 ‘다문화가족 축제’로 구성되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가 있는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풍성한 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작년에 이어 거창의 대표 음식을 발굴하고 알리는 시골밥상 경연대회와 축제기간 동안 위천천에서의 화려한 라이트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플라이보드쇼 및 디제잉쇼, 아이들을 위한 키자니아 직업체험 축제를 비롯해 에어바운스 놀이기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키즈랜드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또, 항노화 힐링특구 거창군의 이미지에 맞는 웰니스 명상축제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해 새로운 컨텐츠를 주제로 인공지능명상, 요가명상, 소리명상 등 다양한 명상체험을 시간대별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장터에는 거창을 대표하는 애우·애도니 판매·시식코너에 대형텐트를 설치해 편의를 제공하고, 외부관광객들에게 거창 애우·애도니를 대대적으로 소개하고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작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푸드트럭 페스티벌을 함께 개최해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이번 축제에서 이목이 집중되는 인기가수 초청공연으로는 업텐션, 마이티 마우스, 울랄라세션, 베리굿, 블랙식스 외 다수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라디오 공개방송과 설운도, 김용임, 한혜진, 성진우, 코요테, 김범룡, 최유나 등의 인기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2019 거창한 트롯한마당 콘서트로 축제의 볼거리를 더했다.
 
구인모 거창문화재단 이사장은 “거창한마당 대축제가 전 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자긍심을 높이고 신명나는 한판 어울림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거창문화재단에서는 오는 24일 축제장 현장점검 보고회 개최 계획과 함께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2019 거창한마당 대축제는 거창군민은 물론 축제를 찾은 많은 국민들이 뷰티풀 거창! 파워풀 거창! 컬러풀 거창! 원더풀 거창!의 매력에 푹 빠질 것으로 기대된다.
4 경남 함양군 다시 태어난 ‘제58회 천령문화제’ 종합예술제전으로 열린다. 2019/09/20
다시 태어난 ‘제58회 천령문화제’ 종합예술제전으로 열린다.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상림공원 일원서, 공연·경연·체험·전시 등 42개 프로그램이 다채
 
57년 전 옛 명칭으로 부활된 올해 함양 천령문화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천령문화제는 1962년 시작돼 2003년 물레방아축제로 명칭이 변경될 때까지 40여년간 이어오던 함양군의 유서 깊은 종합문화축제이다. ‘천령’이라는 명칭은 신라시대부터 사용하던 함양군의 옛 지명에서 따온 것이다.

축제는 2003년 ‘함양물레방아축제’, 2009년에는 ‘함양물레방아골축제’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개최되어 오다 지난 6월 열린 축제위원회 임시총회에서 원래 명칭인 ‘천령문화제’로 복원돼 올해부터 산삼축제와 분리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옛 명칭 부활과 함께 열리는 올해 천령문화제는 공연과 경연, 체험, 전시 등 42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 종합예술제전으로 5일간 가을의 멋진 추억을 선물하게 된다.

축제 전야제가 열리는 2일에는 ‘서제-사림의 향기’라는 주제로 선비행렬을 비롯해 고유제, 개막식, 전야제 축하공연 등이 열린다. 개막식 공연에는 윤도현 밴드, 김혜연, 김용림 등 다수 인기가수가 출연한다.

축제 2일째인 3일에는 ‘함양문화예술인의 날’로 낭만콘서트, 군민문화예술의밤(예총제)이 열리고 4일에는 ‘아동·청소년 문화마당’을 주제로 기악경연대회, 함양역사 퀴즈대회, 관현악단 공연 등이 열린다.

5일은 ‘소통과 화합의 날’로 전국음악경연대회, 풍물경연대회, 기관·향우 장기자랑이, 축제 폐막식이 열리는 6일에는 ‘새로운 희망’이라는 주제로 우수예술단체 순회공연, 함양들소리 공연, 축하공연 등이 이어진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나를 표현해 봐요’, ‘승마체험’, ‘연뿌리캐기’, ‘동아리페스티벌’, ‘품바공연’, ‘무료차 시음회’, ‘농특산물 판매장’ 등이 상설 운영된다.

정순행 축제위원장은 “명칭이 복원된 이후 처음 맞는 천령문화제로 함양군만이 가진 다양한 전통 문화 유산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 문화예술이 충만한 함양을 방문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반세기 넘게 함양군의 문화예술을 견인해 온 천령문화제 본래 취지에 맞게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 계승,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의혹 고취와 육성 등 성공적인 함양 예술종합축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천령문화제는 10월에 개최 하지만 내년에 열릴 제59회 천령문화제는 5월 중에 개최할 예정이다.
5 전북 남원시 소리문화도시 남원, ‘남원 사운드 페스티벌 2019’개최 2019/09/20
소리문화도시 남원, ‘남원 사운드 페스티벌 2019’ 개최
- 소리산업콘텐츠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체험 진행 -

‘소리문화도시’ 남원에서 전시 기반의 축제인 ‘남원 사운드 페스티벌 2019’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38일간 남원시립 김병종미술관, 수지미술관, 남원다움관 등에서 열리는 이번 ‘남원 사운드 페스티벌 2019’의 전시 주제는 크게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뉜다.

관객의 행동에 반응하는 사운드 기반의 전시로서 ‘행동하는 소리(Sound in Action)’, 소리 치유와 소리풍경 중심의 워크숍 기반인 ‘마음이 들려주는 소리(Sound in Heart)’, 도시의 과거와 현재 삶의 풍경을 소재로 한 체험형 전시 기반의 ‘기억하는 소리(Sound in Memory)’이다.

‘행동하는 소리’를 담아내는 남원시립 김병종미술관에서는 양지윤 전시감독(대안공간루프 디렉터)을 중심으로 배민경, 다이애나 밴드, 권병준, 기매리, 강영민 작가 5팀이 참여하며 ‘남원의 소리’ 라는 주제 아래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예술작업을 선보인다.

관객 행동에 반응하는 전시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행동하는 소리’에는 배민경 작가의 소리반응 오브제 중심의 ‘노래하는 친구를 위한 재생자연’을 시작으로 Wi-Fi 신호를 주고받는 사운드 오브제의 소리패턴을 만들어 내는 다이애나 밴드의 ‘서로 맞물리는 목소리’, 관객의 듣는 행위와 소통하여 서로의 움직임으로 완성되는 관객 행동 반응형 전시인 권병준 작가의 ‘영산’, 남원의 주변부에서 중심부를 향해 발로 더듬어가는 탭댄스 기반의 여행 퍼포먼스인 기매리 작가의 ‘소리자국’, 지리산의 모습과 소리를 소재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강영민 작가의 ‘숲과 허수아비’로 구성된다.

소리 치유와 소리풍경 중심의 워크숍 기반인 ‘마음이 들려주는 소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수지미술관에서는 연출을 맡은 황미용 전시감독(아삭창의 사고력연구소 대표)을 중심으로 장용석, 김명정, 주홍, 김근채 작가 4명으로 구성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래머가 참여하여 소리풍경, 소리예술, 소리치유, 소리산업콘텐츠의 주제로 다채로운 워크숍 기반의 공유전시회가 진행된다.

만복사저포기를 소재로 한 장용석 작가의 ‘시민과 워크숍을 통해 만들어가는 소리드라마’를 시작으로 김명정 작가의 공간을 활용한 공감각 체험 및 전시 워크숍 ‘사색의 숲, 여기’, 창작곡 남원 자장가와 남원 아리랑을 활용한 주홍 작가의 시민참여형 워크숍 ‘치유의 소리–남원 자장가와 남원 아리랑’, 김근채 작가의 남원의 장소 모습과 입체음향 기록을 통해 VR콘텐츠를 만들어보는 ‘남원의 소리풍경, 나만의 소리풍경’이 진행된다.

도시의 과거와 현재 삶의 풍경을 주제로 진행되는 ‘기억하는 소리’는 남원다움관과 수지미술관에서 진행된다.

남원시 문화도시사업 추진위원회에서 추진하였던 근·현대기록구축사업 ‘메모리즈’의 미디어사운드 기반인 ‘리메이크, 남원’ 및 ‘남원라듸오’와 지역 청년작가 김민화의 ‘Ugly Princess’가 남원다움관에서 기획 전시되며 이상호 작가의 타악 기반 리듬 퍼포먼스, 박석주 작가의 국악 기반 크로스오버 퍼포먼스, 박세광 작가의 창작무용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또한 남원의 구도심을 소재로 제작된 김영태 작가의 관람객 체험형 미디어 전시 ‘소리인드라망’과 AR(증강현실)기반 미디어 전시 ‘남원 판타지’, 전광표 작가의 사운드 기반의 체험형 전시 ‘듣다’가 수지미술관에서 전시된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15팀의 작가가 참여해 20여 개의 전시작품과 시연을 선보이는 이번 ‘남원 사운드페스티벌 2019’는 남원시 문화도시사업추진위원회의 사운드 스튜디오의 일환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구성되어지며, 전시기획은 남원시 문화도시사업추진위원회, 남원시립 김병종미술관, 남원다움관, 수지미술관에서 공동주관으로 추진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오픈전시를 시작으로 남원의 소리자원을 다양한 구성과 방법으로 소개함과 동시에 과거에 머무는 소리가 아니라, 남원만이 가지는 미래지향적인 소리창조 콘텐츠를 가지고 폭넓게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6 전북 군산시 전북 최대 캠핑·낚시박람회 열린다! 2019 새만금오토&레저캠핑쇼 개최 2019/09/20
전북 최대 캠핑·낚시박람회 열린다! 2019 새만금오토&레저캠핑쇼 개최
- 카라반 페스티벌, 경량항공기 탑승체험 등 부대행사 다채 -

군산에서 카라반페스티벌, 경량항공기 탑승 체험 등 이색체험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려 여행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전북 최대규모 캠핑·낚시박람회인“2019 새만금오토&레저캠핑쇼”가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이하“GSCO”)에서 3일간 개최된다고 밝혔다

특히 오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캠핑카, 캠핑용품, 낚시용품 등 50여개 업체, 340여개 부스규모이며, 카라반 페스티벌, 경량항공기 탑승체험, 신나는 모터쇼 등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캠핑관’에는 국내 굴지의 캠핑카 제조사인 아리아모빌, 독일 프리미엄 카라반 본모빌, 실용주의 캠핑용품 브랜드 미니멀웍스 등 20여 개 업체가 200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신제품을 선보인다.

‘낚시관’에는 바다로요트, 바다의신, 몬스터코리아 등 30개 업체가 140부스 규모로 참가하여 낚싯대, 릴, 찌, 낚시보트 등 다양한 낚시용품을 선보이는 ‘군산생활낚시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GSCO광장에서 개최되는 ‘새만금 카라반 페스티벌’은 전국의 캠핑카 유저 50팀, 100여명이 참가해 1박 2일간 오토캠핑을 진행한다. 이들은 GSCO를 베이스캠프로 삼고 도내 유명 관광지와 맛집 등을 탐방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나아가 이번 카라반 페스티벌을 통해 ‘한국레저자동차산업협회(KRVIA)’와 연계해 국내 최대의 오토캠핑 행사인 2020년 코리아 카라반 페스티벌의 새만금 유치를 추진 할 계획이다.

* 코리아 카라반 페스티벌 : 한국레저자동차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적인 캠핑 및 카라반 축제 
  - 2020년(제5회) 개최 예상 규모 : 600팀, 3,000여명
  - 제3회 2018 KOREA CARAVAN FESTIVAL : 충주, ‘18. 5. 4 ~ 5. 6.
  - 제4회 2019 KOREA CARAVAN FESTIVAL : 충주, ‘19. 10. 11 ~ 10. 13

또한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볼거리, 체험행사도 풍성하다. K-pop, 트롯, 마술공연 등이 함께하는 ‘새만금 별밤 콘서트’, 실제 경량항공기를 탑승해보고(지상체험) 면허증 취득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경량항공기 탑승체험’, 이색 튜닝카를 관람할 수 있는 ‘신나는 모터쇼’, 벤츠의 신형 전기차를 타고 새만금 방조제를 드라이브 해볼 수 있는 ‘벤츠 EQ-QUBE 시승회’등이 마련된다.

김성우 지역경제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새만금 캠핑·레저 산업의 붐업을 기대하며,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새만금오토&레저캠핑쇼 홈페이지(auto-cam.co.kr)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7 충남 보령시 문화예술의 총람 제12회 충남 ․ 제23회 보령 예술제 26일 개최 2019/09/20
문화예술의 총람 제12회 충남 ․ 제23회 보령 예술제 26일 개최
 
보령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보령문화의 전당 일원에서 제12회 충남 ․ 제23회 보령 예술제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예총충청남도연합회(회장 오태근)와 한국예총보령지회(지회장 한기정)이 주관하고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후원하는‘충남․보령 예술제’는  국악, 미술, 사진, 무용, 가요제,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총 망라하는 예술대전으로, 충청남도와 보령을 대표하는 모든 예술단체가 참여한다. 

행사는 26일 오후 4시부터 충남연예협회의 신인가수 콘서트와 이후 식전 축하공연으로 송승환 난타 공연이 열리고, 오후 7시부터는 개막식을 열어 초대가수 진성, 서지오, 유준, 걸그룹 라벨업, 등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27일에는 오후 3시 보령예총 특별단체 공연 ▲오후 5시 국악공연 ▲오후 6시 충남 춤 작가 페스티벌 ▲오후 7시 시민 가요제 ▲오후 8시 30분 제2회 웃음 영화제가 열린다. 

28일에는 오후 12시 뮤지컬 무령 ▲오후 2시 제12회 충남음악축제 ▲오후 3시 50분 아코디언 연주 ▲오후 4시 20분 천안예총 공연 ▲오후 5시 20분 충남음악의 향연 ▲오후 6시 30분 충남국악협회 공연 ▲오후 7시 30분 제15회 청소년 그린문화제가 진행된다. 

29일에는 오후 2시부터 제2회 보령 새싹 동요제 ▲오후 4시 퓨전풍물단 소리타작 ▲오후 5시 당진예총 공연 ▲오후 6시 보령음악협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문화의전당 대강당과 전시장, 행사장 인근에서는 다채로운 전시행사가 펼쳐진다. 제15회 충남출향작가 깃발미술제와 충남문인협회의 충남사랑 시화전이 행사기간 전시되고, 보령디지털사진클럽의 풍경사진전, 보령문인협회의 시와 석공예의 만남, 우드버닝 및 아로마테라피 등 프리한 아트마켓도 운영된다. 

또한 문화의전당 전시장에서는 미술협회 및 사진작가협회의 회원전과 제49회 충남사진대전 입상 및 입선작 순회전, 대강당에서는 28일 오후 5시 20분 보령무용협회의 바다 춤으로 물들다, 29일 오후 4시 보령연극협회의 나춘자 여사의 봄날 공연도 마련된다. 
  
김동일 시장은 “충남문화예술의 新르네상스 창출을 위해 충청남도와 보령시의 문화예술인들이 하나가 되어 공감과 소통하기 위한 장이 마련된다”며, “오는 26일부터 시작될 충남 ․ 보령 예술제에 도민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예술제는 지역의 문화 예술인들에게는 갈고 닦은 노력을 발산하는 자리로, 시민들에게는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통한 문화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8 충남 천안시 ​천안문화재단, 생활예술페스티벌 ‘예술, 무지개’ 개최 2019/09/20
천안문화재단, 생활예술페스티벌 ‘예술, 무지개’ 개최
- 오는 28일 지역 생활예술 동아리들이 마련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대진)은 천안의 다양한 생활예술동아리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2019 천안생활예술페스티벌 – 예술, 무지개’를 오는 28일 천안삼거리공원 능소무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활예술페스티벌은 천안흥타령춤축제와 함께 시민이 직접 축제에 참여하는 화합의 장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생활예술 동아리들이 펼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는 특별히 시각분야 생활예술동호회가 직접 제작한 대형작품 전시와 전시작품 연계 예술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시발, 대형 마크라메, 드림캐처 등 공예분야에서부터 현장 스케치 등 회화까지 다양한 장르가 참여하며 아동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다. 

또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쉼 없이 이어지는 33개 단체의 21개 공연 프로그램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2개의 단체가 함께 무대를 꾸미는 ‘협력공연’은 올해 처음 시도하는 특별한 도전으로, 생활예술의 확장과 시너지를 꾀하는 동시에 더 많은 생활예술동호회의 활동을 응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시를 물들이는 예술’이라는 주제의 예술정원 형태로 조성되는 행사장은 각종 생활예술 조형물과 관람객과 즉석에서 만드는 아트팟(예술화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생활예술의 즐거움을 나눠본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회색빛 도시를 다채로운 색으로 아름답게 물들이는 것이 생활예술의 힘이며, 더 많은 시민들이 생활예술의 즐거움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생활예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9 충북 제천시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개최 2019/09/19
2019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 개최
- 열기구체험, 소망터널, 약채락 페스티벌 등 이색 프로그램 준비 -
 

 
‘한방바이오, 제천이 이끌고 인류가 누리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가 내달 2일부터 7일까지 6일 동안, 한방의 메카 충북 제천시 왕암동 한방엑스포공원과 시내 행사장인 여름광장(옛 동명초 부지)에서 개최된다.
 
한방바이오박람회는 전통 한의약에 바탕을 두고 있는 한방산업의 가치가 현대 바이오기술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산업과의 융·복합을 통해 일상(日常) 생활에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를 오감(五感)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산업관과 체험관을 통합한 ‘한방바이오융복합관’을 신설하고 제천한방기업 판로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하여 국내 대형 마트 및 쇼핑몰 MD(머천다이저)와 이커머스(전자상거래) 빅바이어를 초청하여 구매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내행사장(여름광장)에서는 한방여권에 관내 관광명소 방문 스탬프를 찍어 제출하면 기념품 등을 제공하고, 한방바이오제천몰 및 제천약초시장상인회의 특별할인 판매장 등을 준비하여 다양한 한방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신설한 ‘한방바이오융복합관’은 전시‧산업‧의료‧건강이 합쳐진 복합 전시‧체험 공간으로써,
 
제천한방바이오산업의 현주소와 발전상을 제시하는 박람회 주제관과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30개 업체의 우수 한방제품을 전시‧특가판매 부스가 운영되고,
 
본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이라 할 수 있는 세명대부속한방병원 무료진료체험, 대원대학교 건강관리무료체험관, 공자학원 중국열민구뜸체험관, 한방이혈무료체험관과 더불어 한방웰니스(wellness)를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조선시대 3대 약령시를 재현한 ‘제천약령시’에서는 제천의 대표적인 우수약초와 청정 GAP약초 역시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고,
 
박람회장 중앙거리에는 ‘하늘뜨레존’ 운영으로 제천 우수농특산품 재배농가의 다양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는 산업박람회장으로서 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힐링‧흥미를 모두 느낄 수 있는 한방테마체험존에서는 공모를 통한 새로운 체험프로그램 30여개가 진행되며,
 
100만 유튜버와 함께 하는 ‘창현 거리노래방’, 즉석 한방건강자랑 경연존인 ‘힘자랑 건강자랑’ 이벤트, 하늘에서 보는 박람회장을 체험하기 위한‘열기구 체험’ 등이 펼쳐지고,
 
약채락 3종 관광도시락을 맛볼 수 있는 약채락페스티벌, 한방 향 그윽한 터널에서 소망과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소망터널 등 다채롭고 특별한 이벤트와 체험이 곳곳에서 진행된다.
 
전년도 성공개최를 이끈 어린이 대상 인기프로그램 역시 금년에도 선보인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과서 속 다양한 과학이론을 재미있는 실험과 퍼포먼스로 풀어낸 쇼 형식의 과학콘서트 ‘사이언스 매직쇼’, 각종 한방조형물을 얼음으로 직접 조각해보는 ‘한방 아이스카빙’, 가상현실체험 ‘VR테마파크’ 등이 인기리에 운영된다.
 
또한, 한방엑스포공원의 대표 감성존인 ‘색깔정원’에서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꽃 정원, 감성포토존, 아름다운 음악과 재밌는 퍼포먼스가 강화된 ‘감성프리마켓’이 업그레이드 되었고,
 
관현악 플래시몹과 관람객과 함께하는 코스프레 퍼포먼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자작나무 수상무대 등 한방이라는 다소 예스러운 소재를 20~30대 젊은 층도 한방과 가까워지도록 하는 ‘감성한방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올해는 더욱 막강한 메인무대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기그룹 코요태의 개막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김범수의 힐링콘서트, 쇼그맨(박성호, 김원효 등) 개그쇼, 볼빨간사춘기 미니콘서트 등이 매일 오후에 펼쳐지고 각종 경연대회와 지역예술단체 공연이 알차게 펼쳐진다.
 
게다가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가 더욱 강화된 시내행사장(여름광장)서는 앞서 언급한 한방여권체험, 한방바이오제천몰 및 약초시장상인회 특설매장, 한방테마체험존 등이 구축되고,
 
매일 밤 저녁 7시에 홍지민 뮤지컬 갈라쇼, 양재기 품바공연, 버즈 민경훈 미니콘서트, 서영은의 7080이야기 콘서트가 진행되며,
 
마지막 일요일에는 장윤정, 김나희, 정미애 등이 꾸미는‘미스트롯 in 제천’을 끝으로 여름광장 메인무대를 마무리하게 된다.
 
2019제천한방바이오박람회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일부 유료 체험프로그램 등을 제외하고는 관람‧체험도 대부분 무료로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박람회장 내에서는 제천화폐 모아와 한방통보가 통용된다.
 
제천화폐 ‘모아’로 한방통보를 구매 시 모아 1만원 권 1매를 개당 2천원인 한방통보 6개와 교환할 수 있어 모아를 사용할 경우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람회장 방문 무료셔틀버스 운영과 함께 어르신 이동이 쉽도록 경로당이나 노인시설에 단체로 기다리시는‘어르신 맞춤형 셔틀버스’를 추가 운영하고, 제천 등록 택시를 이용 시 2,000원 상당의 한방통보를 제공하는 등 관람객 편의사항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2017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를 계기로 국내‧외에 각인되어 가고 있는 한방힐링도시 제천,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확고히 할 뿐 아니라 국외에 이르기까지 산업적 브랜드 가치를 넓혀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행사장을 찾는 모든 관람객들이 제천시가 ‘머물고 싶은 도시’라는 기억을 함께 담아갈 수 있도록 박람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0 충북 영동군 와인향 가득한 사랑과 낭만의 축제 ‘제10회 대한민국 와인축제’ 임박 2019/09/19
와인향 가득한 사랑과 낭만의 축제 ‘제10회 대한민국 와인축제’ 임박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간 열려 


와인1번지, 국내 유일의 포도·와인산업 특구인 충북 영동군에 사랑과 낭만이 깃든 와인향이 퍼진다.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제10회 대한민국와인축제’가 국내 최대 국악잔치인‘영동난계국악축제’와 연계해 영동천 하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영동군, 영동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재)영동축제관광재단, 영동와인연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영동와인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자리다.
 
올해도 ‘와인향 가득한 사랑과 낭만의 축제’의 슬로건 아래 전국 와인 마니아와 지역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롭고 이색적인 무대가 준비돼 있다.
 
와인축제장에서는 3천원의 와인잔만 구입하면 레드와인, 화이트와인, 로제와인 등 35개소(영동 29개소, 관외 4개소, 와인관련업체 2개소) 와이너리 농가의 개성만점의 명품 와인을 얼마든지 맛 볼 수 있다.
 
특히, ‘술’이 가지는 제한적 범위에서 벗어나 남녀노소 구분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강화에 중점을 두고, 와인족욕, 와인향초 만들기, 와인립밤 만들기 등 와인을 활용한 다양한 오감만족 체험이 준비된다.
 
돔텐트 내부 빔프로젝트를 활용한 영상 송출로 볼거리를 추가하고, 인기가수 공연 등 야간콘텐츠를 강화해 감동을 더한다.
 
10회 개최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 포도, 과일들로 ‘영동와인의 미래 100년’을 바라보는 10주년 퍼포먼스가 축제의 본격적 시작을 알리며, 또한, 제6회 한국와인대상이 개최돼, 레드와인, 화이트라인, 로제와인, 브랜디, 기타 과실주를 통틀어 대한민국 최고와인을 가린다.
 
총 50커플 100명의 연인들의 사연을 접수받아 영동와인, 와인잔 등을 제공하는 ‘영동와인 Thank you’ 등도 진행된다.
 
또한 영동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영동만의 먹거리가 선보이며 가족단위 관광객을 겨냥한 푸드 트럭을 확대해 축제 만족감을 극대화한다.
 
특별한 설레임과 감동으로 광관객들을 맞고 있는 와인터널은 와인축제 기간에 볼거리를 한층 강화해 1일 4~5회 1시간 간격으로 충북지역의 청년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을 마련한다.
 
군과 재단은 대한민국와인축제의 차질없는 개최로 대한민국 와인1번지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킨다는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영동와인의 매력을 알리고, 와인축제를 훨씬 더 즐겁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행사를 준비중이다”라며, “영동을 찾아 와인향기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충북 영동군에는 43개의 와이너리가 조성되어 있으며, 각 와이너리마다 독특한 제조법을 활용해 개성과 풍미 가득한 와인을 생산하며,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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