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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없음 |
수박
한 여름 계곡에서 놀며 깨멱는 수박은 달달하고 시원하여 모든 사람...
전북 진안군
금오산 포도
구미 지역은 강우량이 적고 일조량이 풍부하며 토질이 비옥한 환경을...
경북 구미시
찰옥수수
부드럽고 차진 맛으로 강원도의 여름을 책임지고 있는 홍천 찰옥수수...
경기 양주시
안성 전통가마솥은 김종훈씨로부터 시작해 현재 4대째 전통방식을 이어오고 있다. 질 좋은 선철만 고집해 1850도의 용광로에 쇠를 녹이고 불순물을 제거한 뒤 진흙으로 만든 거푸집에 부어 만든다. ‘가마솥 하나하나를 작품으로 생각하고 만든다’는 김종훈 주물장. 단조로운 무쇠의 표면에 모양이나 글씨를 넣는 등 미적 감각을 가미하여 디자인의 다각화를 시도하는 한편 가마솥의 현대화를 위해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미니 가마솥’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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