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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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참다래
고성의 참다래는 세계시장에 내 놓아도 맛과 품질에서 제일을 자부한...
경남 고성군
삼치
고등어, 꽁치와 함께 등푸른생선 중 하나로 꼽히는 삼치는 DHA가...
전남 고흥군
붉은대게
영덕대게 못지 않은 맛을 자랑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맛...
강원 속초시
한라봉
한라봉 하면 제주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거제에서도 활발히 재...
경남 거제시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과육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인기가 있는 포도는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해 과일의 여왕이라고도 불린다. 껍질은 갈아서 주스를 해 먹거나 섬유 염색 등에 이용할 수 있으며 과육은 그대로 즐기거나 잼, 주스 등에 이용해도 좋고 포도 씨는 기름을 추출할 수 있어 버릴 것이 하나 없는 과일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포도가 다산을 상징해서 첫 포도를 수확하면 사당에 먼저 고한 뒤 맏며느리에게 포도를 먹였다고 전해진다. 알이 꽉 찼으며 당분이 새어 나와 표면이 하얀 것일수록 달다. 또한, 포도송이 아래로 갈수록 신맛이 강해지니 고를 때 아래쪽을 먼저 먹어보고 고르는 것이 좋은 포도를 고를 수 있다. 당의 형태가 단당류이니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많은 양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설탕과 함께 섭취하면 비타민 C 흡수율을 낮추니 또한 주의해야 한다. 한편, 포도는 피로하고 갈증이 날 때 섭취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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