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 찜,구이 |
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 빵,과자, 떡 |
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순대국밥
예천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인 순대를 육수에 푹 끓여 다데기와...
경북 예천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자연산 오분자기의 반란
전복보다 약간 더 작은 패류인 오분자기는 전복과 비슷한 생김새를 가지고 있으며 영양과 맛 또한 전복에 뒤지지 않는다. 양식이 가능한 전복과는 달리, 오분자기는 순수 자연산이므로 어느 때인가 부터는 오분자기가 전복보다 더 귀하게 대접받게 되었다. 오분자기와 해물을 넣은 돌솥 밥에서는 육지의 맛과 바다의 맛이 한 번에 느껴진다. 깨알 정보tip 오분자기는 제주도가 전체의 약 70%를 생산하는 전복과의 패류로서 생산량이 감소 추세에 있는 고급수산물이다. 철분, 칼슘, 비타민B 등 영양분이 풍부하여 건강식으로 아주 좋은 식품이다.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