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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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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의 깊고도 은은한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진석화젓
굴로 만든 젓갈을 떠올리면 좀 더 쉽게 떠오르는 어리굴젓과 달리 전라남도 고흥군에는 특별한 젓갈이 하나 더 있다. 바로 '진석화젓'인데 보통, 붉은빛이 감도는 어리굴젓과 색깔도 다르게 거무스름하다. 고춧가루나 무, 배 등 기타 다양한 재료를 섞어 만드는 경우와 달리 소금 이외에는 다른 무엇도 첨가하지 않아 오직 고흥 굴만의 참맛을 느낄 수 있어 마니아들이라면 빼놓지 않고 먹어보는 별미 중 하나이다. 자칫 이상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잘 삭힌 젓갈은 은은히 퍼지는 풍미가 독특하면서도 향기로워 입맛을 돋운다. 또한 재료 자체가 봄철 알 밴 굴을 삭혀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고소하고 부드러운 것을 느낄 수 있다. 깨알 정보 tip 굴은 성분과 식감이 훌륭하여 대표적인 보양음식으로 꼽힌다. 철분, 요오드, 칼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여 성장발육이나 뼈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당질이 대부부분 글리코겐이기 때문에 소화가 잘되어 노약자가 즐기기에도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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