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국물요리 | 밥,죽 |
볶음,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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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임,무침, 샐러드 |
면,만두 |
전,부침, 튀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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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젓갈류 |
생선회,육회 |
양념,기타 |
빼떼기죽
‘빼떼기’는 고구마 말린 것의 사투리이다. 다양한 바다 먹을거리에...
경남 통영시
도토리묵밥
탱탱한 도토리묵에 맑은 멸치육수를 붓고, 신 김치를 송송 썰어 올...
충북 단양군
순대국밥
예천군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음식인 순대를 육수에 푹 끓여 다데기와...
경북 예천군
산채비빔밥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갖가지 산나물과 약재가 잘 어우러져 향긋한 맛...
경남 산청군
한정식
순창지역에서 맛보는 한정식의 특징이라면, 역시 고추장과 불맛을 빼...
전북 순창군
보리밥
쌀밥이 귀하던 시절 포만감을 주고 값이 저렴하던 보리밥은 요즘엔 ...
경기 김포시
따로국밥
부산은 돼지국밥, 대구는 따로국밥이이라는 말이 있다. 다른 국밥과...
대구 중구
입안에 퍼지는 매력적인 향
더덕은 식용으로도 많이 쓰지만 고려시대부터 약용으로 많이 쓰인 식품이다. 칼슘, 인, 철분, 비타민 B1,B2가 골고루 함유되어 있어서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 또 몸에 혈기가 왕성하게하고 체했을 때 좋으며 가래가 덜 끓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진안의 경우 기후와 토질이 더덕을 재배하기에 알맞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서 맛과 향이 강하다. 깨알 정보 tip 5~6월의 어린 잎과 덩쿨 줄기 끝부분을 채취해 무침을 하거나 생식한다. 다 자란 잎도 버리지 않고 잘게 썰어 비빔밥이나 볶음밥, 부침개에 넣어 먹는다. 그리고 잎을 건조시켜 차로 마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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