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명이
명이는 산마늘을 울릉도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강원도에서도 산마늘을...
경북 울릉군
마늘
단양의 가장 유명한 특산물은 육쪽마늘이다. 석회암 지대의 황토 밭...
충북 단양군
대게
영덕 대게는 크기가 커서 대게가 아니라 그 발이 붙어나간 모양이 ...
경북 영덕군
미나리
창녕 화왕산미나리는 산간마을의 오염원이 없는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
경남 창녕군
더덕
울릉도 더덕은 재배한 것이 아니라 저절로 나서 자란 자연산이라 시...
경북 울릉군
부지갱이
부재갱이는 겨울철 눈속에서 자라 높은 영양가와 나물 특유의 향을 ...
경북 울릉군
소라
다도해와 청정해역을 가진 완도는 신선한 수산물이 많이 잡힌다. 소...
전남 완도군
방울토마토
부여군의 방울토마토는 시설하우스 토경 및 양액재배를 하고 있다. ...
충남 부여군
함안 파프리카
함안의 파프리카는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무공해로 재배되어 ...
경남 함안군
전라북도 진안군은 고원 지대라는 지역 특성상 버섯 생장에 있어 최적의 환경을 갖고 있기 때문에 표고버섯이 최고의 진안 특산물로 손꼽히고 있다. 진안의 표고버섯 재배는 1950년대부터 성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주천면, 성수면, 정천면, 부귀면에서 많은 농가들이 표고버섯을 재배하고 있다. 임산 자원이 풍부한 진안군은 쉽게 자목을 구할 수 있었고 버섯 재배 기술이 보급되면서 진안지역의 대표적 특산물이 되었다. 진안군의 청정한 환경과 기후에서 맛과 향이 뛰어난 양질의 표고가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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