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봄(3월 ~5월) |
여름(6월 ~8월) |
가을(9월 ~11월) |
| 겨울(12월 ~2월) |
제철없음 |
붉은대게
영덕대게 못지 않은 맛을 자랑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맛...
강원 속초시
한라봉
한라봉 하면 제주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거제에서도 활발히 재...
경남 거제시
삼치
고등어, 꽁치와 함께 등푸른생선 중 하나로 꼽히는 삼치는 DHA가...
전남 고흥군
참다래
고성의 참다래는 세계시장에 내 놓아도 맛과 품질에서 제일을 자부한...
경남 고성군
태안반도의 염전 곳곳에 송홧가루가 떨어져 만들어지는 소금으로 천일염 중 송화가 날리는 보름 정도에 아주 잠깐 만들어지는 소금이다. 태안군 산림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울창한 송림은 송화소금을 만들어 내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특유의 노란색상으로 소금의 유해 성분 및 독성을 제거하고 장기간 보관하여도 응고현상이 없으며 음식 조리 시 비린내를 크게 줄이고 음식의 맛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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