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 ‘순백의 꽃길’ 부안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만개 장
순천시, 묵언수행 ‘송광사, 천년산문 속 치유’ 체험
여수시, 보고, 즐기고, 머문다, 여수세계섬박람회 D-100.
고창군, 고창갯벌축제, 5~7일 만돌갯벌서 개최
‘광양 배알도 육해공 체험 페스타’ 12일~ 14일 개최
전남도, 고유가 속 가성비 여행 ‘남도한바퀴’ 여름 여행코스
청주시, 4회차 팝업놀이터 오송호수공원서 개최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 전주국가유산야행 6월 5일
남해군, ‘국민쉼터 남해’매력, 마늘한우축제 6월 11일 개막

부안군은 변산마실길이 다시 한번 순백의 꽃물결로 물들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5월이면 꽃망울을 터뜨리는 샤스타데이지가 변산마실길 2코스(송포항~성천항)를 중심으로 1코스와 4코스 일원까지 아름답게 피어나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1
2
1
2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군락지는 전국적으로 잘 알려진 명소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도 개화 소식과 함께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개화 시기를 맞아 더욱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안군에 따르면 올해 샤스타데이지는 5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감상할 수 있다.
주요 군락지는 변산마실길 2코스 시점부와 4코스 언포 일원에 조성되어 있으며, 마실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곳곳에서 순백의 꽃풍경을 만날 수 있다. 특히 푸른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샤스타데이지 군락은 변산마실길만의 특별한 경관을 선사하며, 꽃말인 ‘인내’, ‘순수’, ‘평화’의 의미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고 있다.
부안군 환경과 신익재 과장은 “샤스타데이지와 서해의 아름다운 풍광이 어우러진 변산마실길은 초여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라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주말과 휴일에는 변산해수욕장 주차장과 임시주차장을 이용해 주시고, 꽃밭 훼손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성숙한 관광문화 조성에도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샤스타데이지를 감상할 수 있도록 임시화장실 운영, 안내시설 정비, 환경정비 등을 추진하며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서해바다와 어우러진 샤스타데이지의 아름다움이 서해낙조와 함께 장관을 이루니 그 풍경 두눈에 담고 추억에 담아보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6월 01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순천시, 묵언수행 ‘송광사,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