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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시장] 대구 중구 지역호감도

컨텐츠호감도

서문시장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에 선정된 서문시장
서문시장은 조선 중기부터 형성된 시장이자, 전국 3대 장터 중 하나로 손꼽혔다. 당시 있던 대구읍성의 서쪽에 위치했다고 하여 서문시장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근대에 들어서 대구 시가지가 확장됨에 따라 시장의 규모 역시 확장되었다. 시장은 8개의 상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류 및 섬유산업을 주력으로 하는 대구인만큼 포목, 원단 관련 섬유 품목 판매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오전 9시에 개장해 오후 7시에 폐장하며 보통 오후 6시부터 폐장할 준비를 한다. 매달 첫째, 셋째 일요일에 공식적인 휴무를 가진다. 최근 서문시장은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에 선정되어 다국어 배치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힘을 쓰고 있다. 

[상설시장] 서문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