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 문화 | 탐사 | 명물 |
| 시티투어 |
[명물] 경북 경주시
통일신라의 옛 영화를 찾아서 떠나는 경주, 당일코스2
[명물] 충북 괴산군
옛사람에 대한 기억을 오늘에 되살린 지역 괴산 당일코스2
[명물] 부산 수영구
젊은 열기로 달아오르는 수영 당일코스2
[명물] 경기 파주시
자연 속 문화가 꽃피는 파주로 떠나는 당일코스1
[명물] 강원 삼척시
바다와 동굴, 계곡이 엮어낸 삼척 당일코스2
[명물] 경남 밀양시
영남의 중심도시 밀양으로 떠나는 당일코스1
[명물] 서울 송파구
올림픽의 감동을 다시 한 번, 송파구 당일코스 1
[명물] 충북 보은군
마을 곳곳에 농민이 아픔이 새겨진 고장 보은 당일코스1
[명물] 부산 사상구
삼락강변길 화원 속을 거니는 사상 당일코스1
[명물] 서울 광진구
풍부한 녹지공간을 둘러보는 광진구의 당일코스 1
삼락습지생태원에 거대한 꽃밭을 이루며 피어있는 야생화들도 아름답지만 낙동대교 아래의 낙동강 둔치 좌우측으로 펼쳐진 광활한 삼락강변공원 자체도 하나의 화원이다. 낙동강 1천300리를 재현한 낙동강사문화마당 인근 부산김해경전철이 지나는 길목에도 야생화 군락지가 형성돼 있다. 낙동강둔치 삼락강변은 직접 눈으로 봐야 느낄 수 있는 ‘비밀의 화원’이다.
총거리
4.95 km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만들어진 사찰로 많은 군사를 거느린다는 뜻의 이름이다. 그 이름처럼 다솔사로 올라가는 길 양옆으로는 궁궐을 지키는 군사처럼 하늘 높이 뻗은 소나무들로 빽빽하다. 또한 다솔사는 대나무 통에 넣어 숙성시킨 차로도 유명하다.
다솔사는 신라 지증왕 때 만들어진 사찰로 많은 군사를 거느린다는 뜻의 이름이다. 그 이름처럼 다솔사로 올라가는 길 양옆으로는 궁궐을 지키는 군사처럼 하늘 높이 뻗은 소나무들로 빽빽하다. 또한 다솔사는 대나무 통에 넣어 숙성시킨 차로도 유명하다.
주소경상남도 사천시 곤명면 다솔사길 417 다솔사
연락처055-853-0283
선진리성은 1597년 임진왜란 때 왜군이 축조한 왜식산정 중 하나이다. 이 지역은 암석이 귀하여 축조하는 데에 충분한 시간이 부족해 성곽이 급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외성이 허물어져 그 면모를 알아보기 어렵게 되었으나, 성문의 자리인듯한 네모난 축대가 남아있다.
선진리성은 1597년 임진왜란 때 왜군이 축조한 왜식산정 중 하나이다. 이 지역은 암석이 귀하여 축조하는 데에 충분한 시간이 부족해 성곽이 급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외성이 허물어져 그 면모를 알아보기 어렵게 되었으나, 성문의 자리인듯한 네모난 축대가 남아있다.
주소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402
연락처055-854-2189
임진왜란 때 일본군으로부터 기습공격을 받아 많은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이 전사하였다. 전투가 끝난 뒤 일본군은 이를 본국에 알리기 위하여 전사한 시체의 귀와 코를 베어 일본으로 보낸 뒤 시체의 목을 베어 모아 무덤을 만든 것이 바로 조명군총이다.
임진왜란 때 일본군으로부터 기습공격을 받아 많은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이 전사하였다. 전투가 끝난 뒤 일본군은 이를 본국에 알리기 위하여 전사한 시체의 귀와 코를 베어 일본으로 보낸 뒤 시체의 목을 베어 모아 무덤을 만든 것이 바로 조명군총이다.
주소경상남도 사천시 용현면 선진리
연락처055-831-2725(사천시청)
모충공원은 사천시 해안과 인접해있는 천연지형을 이용한 자연공원이다. 공원이 자리한 곳의 지형이 거북이 등을 닮았다고 하여 거북등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이 사천 선창에서 왜군 13척을 물리치고 사천해전을 승리로 이끈 것을 기리기 위하여 조성되었다.
모충공원은 사천시 해안과 인접해있는 천연지형을 이용한 자연공원이다. 공원이 자리한 곳의 지형이 거북이 등을 닮았다고 하여 거북등이라고도 한다.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이 사천 선창에서 왜군 13척을 물리치고 사천해전을 승리로 이끈 것을 기리기 위하여 조성되었다.
주소경상남도 사천시 송포동 산161-5
연락처055-831-3415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