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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밀면
부산의 대표 별미인 밀면. 부산진구에는 유명한 밀면집이 다양하다....
부산 부산진구
막국수
횡성의 먹거리는 한우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
강원 횡성군
팥칼국수
남해 지역에서는 예로부터 팥을 넣어서 칼국수를 만들어 먹었다. 밀...
경남 남해군
안동칼국수
안동에서는 건진 국수를 삶아서 장국에 말아먹기를 즐겨왔다. 누름국...
경북 안동시
옥천냉면
평양냉면, 함흥냉면과 더불어 맛 좋기로 유명한 옥천냉면. 양평의 ...
경기 양평군
냉면
시원한 국물에 식초와 겨자를 곁들어 새콤하게 먹는 여름철 최고의 ...
경기 부천시
사곶냉면
백령도에서는 황해도식 냉면을 맛볼 수 있다. 사골 육수에 까나리 ...
인천 옹진군
오미자와 어우러진 약돌한우
오미자는 껍질과 과육은 시면서도 달고, 씨는 맵고 쓰며, 전체적으로는 짠맛이 난다고 하여 다섯가지 맛을 의미하는 '오미자'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독특한 향과 맛을 가진 오미자가 문경의 약돌을 먹고 자란 약돌 한우와 만났다. 예부터 떡갈비는 갈빗살을 곱게 다져 인절미를 만들듯 쳐내어 왕의 수라상에 오르던 귀한 궁중음식이다. 이런 떡갈비에 오미자를 양념장과 함께 버무려 숙성시키므로서 잡냄새를 없애고 고기를 연해지게 한다. 이렇게 숙성된 떡갈비를 석쇠에 구우면 기름이 빠져 담백하면서도 육즙은 남아있어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깨알 정보 tip 약돌한우오미자떡갈비에 들어가는 오미자는 간을 보호하는 효과가 뛰어나고, 가래, 만성기관지염, 천식등의 폐기능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수렴작용이 강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 몸을 보양해주는 효과도 있다. 동의보감에서도 '오미자에 대해 여윈 것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갈증과 열이 나는 것을 치료해 준다.' 라고 하여 오미자의 효능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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