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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의 향기가 막바지에 올 때쯤 잠시나마 벚꽃의 마지막 향기를 느끼려는 트래블 피플들을 위해 영동군 양산면 호탄리 일원을 소개한다. 잠시 쉬어가도 좋고, 여유를 즐기기에 좋은 호탄리로 벚꽃엔딩을 장식하자.
벚꽃명소로 양산 호탄리

호탄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도 제격
봄향기 일렁이는 봄의 한중간, 영동군 양산면 호탄리 일원에 핀 벚꽃들도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매년 4월이 되면 호탄리 일원 도로변은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구경하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오는 방문객들로 붐빈다. 충남 금산과 옥천 이원, 영동 학산 등을 잇는 이 도로는 오래전부터 벚꽃 명소로 알려져 드라이브 코스로도 알려져 있다.
가족들 나들이 장소로, 연인들 데이트 장소로 손색이 없으며, 여유롭게 한숨 돌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상춘객들이 차에서 잠시 내려 마지막 벚꽃의 향기를 즐기며 봄이 무르익어감을 실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흩날리는 벚꽃 잎이 절정이 되어 봄의 마지막 벚꽃 향기가 가득한 호탄리에 오셔서 여유로운 시간 보내보시는 건 어떤가요?
글 트래블투데이 김혜진 취재기자
발행2019년 04월 15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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