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해변 뮤직 페스티벌 30일 개막
고흥군, 예로부터 전해온 향토음식 ‘건어국’ 소개
광양시, 제7회 섬의 날 ‘배알도 섬 정원’ 추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수욕장, 체험·공연 즐길거리 풍성
먹고, 마시고, 응원하고! ‘2026 칠성야시장 야맥페스티벌’
춘천시, 의암호 춘천호수 드론라이트쇼 8일 개최
충주 ‘반값여행’ 연장 운영...숙박 최대 50% 환급
청주시, 무더위 날릴 청주 ‘문화 피서’… ‘3색(色) 여름
함양 상림 경관단지 여름꽃 절정... 관광객 발길 이어져...

올여름 동해의 밤을 음악으로 물들일 「동해 해변 뮤직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0일(목)부터 8월 4일(화)까지 추암해변과 망상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해변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동해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동해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동해시 대표 여름 문화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6일간 선보인다. 공연은 7월 30일부터 31일까지는 추암해변, 8월 1일부터 4일까지는 망상해변에서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신예영, DK, lIlBOI, 박군, 박상민 밴드를 비롯한 인기 가수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발라드, 힙합, 록, 트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사하며 여름밤 해변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추암해변에서는 야간 관광명소인 ‘추암의 여명 빛 테마파크’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특화 조명과 미디어파사드, 별빛 포토존 등 다채로운 야간 경관이 조성돼 있어 공연을 관람한 뒤 추암의 밤바다를 거닐며 색다른 볼거리와 감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여름 성수기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야간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진 한국예총 동해지회장은 “추암과 망상해변에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음악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낭만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추암·망상해변서 펼쳐지는 한여름 음악축제’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동해의 바다에서 만나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8월 10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고흥군, 예로부터 전해온 향토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