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현충일 및 호국보훈의 달 맞아 현충시설 추천
영월 동강 래프팅 본격 운영... 여름 관광객 맞이
태백시, 무더위 시작,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 태백으로~
강원도, 강릉과 평창 1박 2일 체류여행 ‘대관령 너머, 산해
‘완주 대둔산 축제’ 13일~ 14일 개최, ‘체류형 산악 축
순천시, “맛과 예술이 만나다”… 「2026 순천미식주간」 6
자연 속 휴식과 감성적인 캠핑까지, 영주 캠핑 명소 주목
부안군, ‘순백의 꽃길’ 부안 변산마실길 샤스타데이지 만개 장
순천시, 묵언수행 ‘송광사, 천년산문 속 치유’ 체험

대관령을 넘으면 바다, 돌아서면 산이다.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이 강릉과 평창의 자연·문화·체험 자원을 하나로 엮은 1박 2일 체류여행 ‘대관령 너머, 산해진美’를 6월 1일 출시했다.
대관령 넘어, 산해진美
재단이 선보이는 「대관령 너머, 산해진美」는 산(평창)과 바다(강릉)에서 찾은 진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여행이라는 뜻을 담았다. 재단은 강릉시·평창군과 협력해 그동안 개별 시군 단위로 운영되던 관광상품을 공동 기획했으며, 숙박을 양 지역에 균등 배분하고 참가비 일부를 강릉페이·평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등 지역 상생형 모델을 구현했다.
이번에 먼저 출시되는 상품은 두 가지다. ‘미인(味人)투어’는 오죽헌·선교장 인문학 해설과 테라로사 바리스타 체험, 월정사 전나무숲길 명상을 거쳐 주문진 해산물부터 평창 산채정식까지 두 지역 미식을 한 여정에 담았다. ‘댕댕원정대’는 반려견과 함께 강릉 생태저류지 뱃놀이, 안목해변 산책, 대관령 양떼목장을 누비며 ‘댕댕여권’에 스탬프를 모으는 반려견 동반 여행 코스다.
올림픽 유산시설에서 스포츠 과학을 배우는 가족배움투어는 7월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해 부산·울산·경남에서 출발하는 1박 2일 프리미엄 레일투어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재단은 11월까지 총 20회 이상 운영하며 1,000명 이상 모객을 목표로 한다. 참가 신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여기어때, 이벤터스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강원생활도민증 소지자에게는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대관령은 예로부터 영동과 영서를 잇는 큰 관문이었다”며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 길 위에서 강릉과 평창이 손잡고 ‘스쳐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의 전환을 이끌어, 케이(K)-글로벌 관광수도 강원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대관령 넘어, 산해진美' 강릉과 평창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길 바랍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6년 06월 03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영월 동강 래프팅 본격 운영.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