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선도, ‘바다와 봄을 잇는 노란 물결’ ‘2026 섬
평창군, ‘왕과 사는 남자’ 영화 흥행 속 미탄면 ‘웰컴투 동
해운대시장, K-관광마켓 2기 선정...부산 유일
순창장류축제,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부산국제록페스티벌, 문체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
춘천 ‘실레마을’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남해 가 봄(春)?”…‘꽃 피는 남해’ 4월 4일 개막
목포시, 봄 풍경 속 힐링 축제, 유달산 봄축제 4월 4일 개
봄을 건너는 발걸음”…생거진천 농다리축제 4월 4일 개막
고로쇠 수액의 건강함, 진안고원 운장산 고로쇠 축제 개막!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8 글로벌 축제 육성 공모사업에서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됐다.
문체부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된 '장흥 물축제'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해 문화관광축제 및 명예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축제를 발굴하고, 세계적인 관광축제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평가는 글로벌·인바운드 경쟁력, 콘텐츠 경쟁력, 지역관광 활성화, 운영 및 조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진행됐다. 공모 결과 글로벌 축제 3개, 예비 글로벌 축제 4개가 선정됐으며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예비 글로벌 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축제에는 2026년 국비 2억5천만 원 지원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탐진강의 깨끗한 물을 활용한 참여형 물놀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살수대첩 거리 퍼레이드, 지상 최대의 물싸움, 장흥 워터비트 등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제19회를 맞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물과 숲 – 休’를 주제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빠삐용zip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장흥군은 이번 예비 글로벌 축제 선정을 계기로 물놀이 중심 축제에서 나아가 물·숲·치유를 결합한 글로벌 웰니스 축제로 발전시키고,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글로벌 홍보 강화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6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것은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글로벌 홍보와 국제 교류를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대표 여름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다양하고 다채로운 글로벌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길 기대합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평창군, ‘왕과 사는 남자’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