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세계로 도약할 2026 대표축제 10개 선정
광양시, 2026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도약...광양관광 ‘박
홍성군, ‘조개의 황제’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 17일 개막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상주곶감축제 연계 관광열차 1월 24일 서울역 출발
일출 핫플 하동케이블카, 새해 특별 프로모션
김해가야테마파크,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아트 스탬프 투어`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새해맞이 볼거리·즐길거리 풍성
하동군, 체류형·소비형 관광 본격 확대, 관광도시 도약
노원구, 다양한 고품격 힐링여가 시설 잇단 개장
일몰과 일출을 동시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진 서천군 마량진항에서 연말 ‘해넘이 해돋이’ 행사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서천군과 서면개발위원회(위원장 강구영)는 오는 31일 이틀간 서천 서면 마량진항에서 ‘2022 서천 마량진항 해넘이 해돋이’ 행사를 개최한다.
검은 토끼처럼 힘차게 도약!
마량진항 일출
서면 마량진항은 포구가 바다로 길게 뻗어 나와 있어, 한 자리에서 일몰과 일출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가진 곳이다.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에 따르면 서천군의 12월 31일 일몰 시간은 오후 5시 28분이며, 1월 1일 일출 시간은 오전 7시 44분이다.
오는 31일 오후 5시부터 버스킹 공연, 일몰 감상, 고구마 구워먹기, 소원등과 소원패 달기 등의 해넘이 행사와 자정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일몰과 일출을 기다리는 관광객을 위해 추억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 지역가수 버스킹 공연, 지역 특산품 판매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새해 떡국 나눔 행사도 진행한다.
특히, ‘마량진항 해넘이 해돋이’ 행사가 오랜만에 개최돼 많은 인파로 인한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고자 경찰과 응급구조사, 구급차 등이 항시 대기하는 등 안전한 축제 진행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강구영 위원장은 “올해는 서천의 마량진항에서 올해의 아쉬움을 임인년 해에 실어 보내고, 힘차게 떠오르는 계묘년을 맞이해 검은 토끼처럼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일몰과 일출을 한자리에서! 이제 곧 맞이할 새해! 벌써부터 벅찬 감동이 밀려오는데요. 마량진항에서 계묘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세요!
글 트래블투데이 심성자 취재기자
발행2022년 12월 27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광양시, 2026년 붉은 말처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