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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마이봉 개방
암마이봉은 지형 특성 및 동절기 등산로 결빙으로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입산을 통제했다. 암마이봉 개방구간은 천왕문에서 암마이봉 정상(0.6Km)구간과 봉두봉에서 암마이봉(0.9Km)구간 두 곳으로 천왕문, 봉두봉 방면 2개의 출입구가 개방된다.
자연휴식년제로 10년간 통제됐던 마이산도립공원 암마이봉 등산로는 지난 2014년 10월 다시 개방됐으며, 가파른 바위산으로 미끄러운 구간이 있어 매년 동절기에는 입산이 통제되며 개방기간에도 폭우와 안개 등의 기상 여건에 따라 일시적으로 통제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암마이봉을 비롯한 마이산도립공원 탐방로 이용 시 해빙기 낙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를 부탁드리며, 등산로 내 바위구간 등 이용시 미끄러울 수 있으니 특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모든 자연이 그러하듯, 마이산도 철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계절마다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마이산 입구길은 봄철 벚꽃이 만드는 벚꽃 터널로도 유명합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추재기자
발행2022년 03월 21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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