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군, ‘청량산 수원캠핑장’ 4월 개장, 3월 1일 예약시작
함양군 대봉산·용추·산삼자연휴양림, 오는 3월 18일 일제히
안동 만휴정, ‘2026년 대구경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최종
증평구(九)경 연계 ‘해설과 함께하는 도보 여행’ 운영
강릉시 3월의 추천 여행지 'K-콘텐츠 촬영지'
강원도, 관광이 곧 지역 매출로! ‘혜택 받GO! 강원 여행’
해운대구, 해리단길․달맞이길&추리문학관, 문체부 ‘로컬100’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 3월부터 야간 개장 운영
전주시, ‘전국 유일’ 2026년 전주 도서관 여행 시작
순천시의 첫 봄을 알리는 ‘제8회 매곡동 탐매축제’ 개최
무주군이 반디랜드 내 어린이들을 위한 소규모 동물체험장을 운영하면서 어린이들에게 체험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동물체험장 운영은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면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준다는 취지다.
1
2
1
2
반디랜드 무주곤충이야기 체험관 소규모 동물체험장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해 4월부터 재개장한 동물체험장은 지난해 11월까지 면양 먹이주기 체험 등을 운영한 결과, 총 방문 체험객수는 1만6,826명으로 월평균 약 2천명이 방문 체험했다. 특히 지난해 유난히 더웠던 7월 한 달간 1천명 미만 방문했으며 외부활동에 용이한 5월과 10월에도 약 3,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
군은 동물체험장을 올해 4월 개장하기로 했으며, 어린이들이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다람쥐를 비롯한 면양, 닭, 토끼 등을 접할 수 있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이용은 무료다. 이들 동물들은 어린이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동물이다군이 어린이들과 관람객들에게 꿈과 체험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3억 8,700만원(국비 1억 8,600여만 원 포함)을 들여 조성했다.
동물체험장에 온 관람객들은 면양들에게 먹이를 줄 수 있으며,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은 동물들과의 친숙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짐은 물론 관람객 유입 증가로 무주군 관광산업 이미지 상승에도 큰 보탬을 주고 있다.농업정책과 이은창 과장은 “무주의 대표적 놀이문화 공간인 반디랜드 내 어린이용 소규모 동물체험장을 운영해 어린이 교육에 필요한 양, 토끼, 토종닭 등을 보고 즐기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으뜸관광지 조성은 물론 어린이들에게 체험형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규모 동물체험장은 지난 2019년 8월부터 체험장 운영을 시작했으며, 월평균 방문 체험객수는 2019년 865명, 2020년 1,004명, 2021년 2,048명으로 집계됐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다람쥐, 닭, 토끼, 면양 등 동물들과 교감하며 친숙하게 지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동물체험장, 어린이들 체험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글 트래블투데이 이수민 취재기자
발행2022년 02월 05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함양군 대봉산·용추·산삼자연휴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