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군, ‘느림의 미학’ ‘슬로시티 태안 서해랑길 배지 투어’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로컬100’ 선정
고흥군, 설맞이 1,500대 규모 드론쇼 및 해상 불꽃쇼 선사
하동군, '하동 반값여행' 출발! 봄철 관광객 유치 나선다
진도군, 토요민속여행, 운림산방, 신비의 바닷길 '로컬100'
양주시, 회암사지와 양주별산대놀이 '로컬100’에 선정
이천도자예술마을, 문화체육관광부 ‘제2기 로컬100’ 최종 선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문화관광축제’ 지정
예산군, ‘보고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도약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언택트 관광지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사문진 유람선에서 감상할 수 있는 저녁노을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사문진 주막촌- 억새와 어우러진 노을 풍경
사문진 주막촌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언택트 관광지 100선에 선정되어 자연에서의 힐링과 함께 가벼운 산책과 산행코스로 사랑받고 있으며 보부상 쉼터를 복원한 주막촌, 500년 된 팽나무와 함께 생태탐방로가 있어 힐링코스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사문진 유람선에서 볼 수 있는 낙동강의 저녁노을은 연인,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 이곳은 사진작가들에게 사진 명소로 불릴 정도로 유명한 장소로 뽑힌다.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사문진 유람선은 오후 5시경 사문진 나루터에서 출발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언택트(비대면) 관광지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며 “사문진 유람선에서 아름다운 낙동강의 저녁노을을 감상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즐거운 여행길 중 한 곳, 노을 맛집 사문진 주막촌! 고즈넉한 휴식을 꾀해 보기에도 좋은 힐링코스입니다. 노을 풍경은 물론, 다양한 먹거리와 산책로, 유람선까지...가족 나들이로도, 데이트코스로도 아주 좋아요~
글 트래블투데이 박선영 취재기자
발행2020년 11월 30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로컬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