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이제는 머무는 섬” K-관광섬 고군산섬잇길 1박2일
여수시, 여수세계섬박람회... 요트투어 반값 할인
목포시, 해양인과 함께 즐기는 가을밤… 목포해상W쇼 개최
홍성 남당항, ‘따르릉 홍성 서해랑길 자전거 페스타’ 개최
부안군, 11개국 150여명 참가… 새만금컵 국제 요트대회,
당진시, 합덕제서 2026 당진 국가유산 야행 개최
논산 연산문화창고, 한국관광공사‘9월 추천 여행지’선정
신(辛)나는 청양! 청양 고추구기자 축제 개막
태안군, 싱싱한 자연의 맛!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12일
부여 근대역사문화축제, 9월 12일~13일 개최
지난 6일 제43차 유네스코 총회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정읍 무성서원에서 글 읽는 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17일, ‘성균관경전소리보존회’ 낭랑한 글 읽는 소리 퍼져

무성서원 강당에 앉아 한문 강독을 하는 성균관경전소리보존회 회원들
17일 ‘성균관경전소리보존회’ 회원들이 무성서원 강당에 앉아 한문 강독을 했다. 30여 명의 화음으로 울려 퍼진 낭랑한 경전 읽는 소리는 서원 경관과 어우러져 또 다른 운치를 드러냈다.
‘성균관경전소리보존회’는 정읍향교에서 운영하는 선비문화관 한문 강독반 수강생들과 전국에서 한학을 공부하는 유림과 학자들이 뜻을 모아 출범한 단체다.
이 단체는 매달 2회씩 정읍지역에 있는 서원과 정자를 찾아서 학문을 익히고 있으며 무성서원에서 월 1회씩 한문경전과 경전소리 공부를 하고 있다.
수석부회장인 김완규 훈장은 “무성서원의 세계유산 등재는 지역을 넘어 우리나라의 경사”라며 “앞으로 무성서원에서 전통문화를 배우고 전승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무성서원에서는 서원활용사업을 통해 ‘최치원의 사상과 현가루의 풍류를 찾아서’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세계유산 등재로 무성서원의 활용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트래블아이 한마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전통가옥에서 전통 문화 체험이라니. 한 번 쯤 꼭 가보고 싶네요.
글 트래블투데이 문찬미 취재기자
발행2019년 07월 18 일자
해당 콘텐츠에 대한 기여도
기사+사진
기사
사진
오류수정
참여한 트래블파트너가 없습니다.
참여한 주재기자가 없습니다.
참여한 파워리포터가 없습니다.
참여한 한줄리포터가 없습니다.
테마리스트 페이지 버튼 테마별 기사리스트 페이지로 이동
여수시, 여수세계섬박람회...

테마리스트 해당기사와 같은 테마기사 리스트
테마리스트 바로가기 버튼 테마별 리스트 정보제공
핫마크 콘텐츠에 대한 중요도 정보

콘텐츠호감도
콘텐츠들에 대한
트래블피플의 반응도
사용방법 안내버튼 설명 페이지 활성화



함께하는 트래블피플
트래블파트너, 슈퍼라이터,
파워리포터, 한줄리포터로 구성된 트래블피플
스크랩
마이페이지
스크랩 내역에 저장
해당기사에 대한 참여
추가정보나 사진제공,
오탈자 등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