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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시장
1963년에 생겨나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송라 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항구에서 올라오는 생선껍질을 벗겨서 인근 시장에 팔아 생계를 이어나가기 위해 명태 골목이 생겨난 것이 유래가 되어 시장이 형성되었다. 지금은 명태를 파는 곳도 많이 사라지고 53개 점포의 작은 시장이지만,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정겨운 곳이다.
[상설시장] 송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