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에서 가장 큰 재래시장이다. 언제 형성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 양천구 재래시장 중 가장 많은 점포(114개)를 보유하고 있다. 월정로시장은 서울시 재래시장 중 가장 먼저 현대화 사업을 마친 시장으로, 그만큼 더 많은 지역민들이 시장을 활발하게 찾고 있다. 지하철 5호선 화곡역에서 5분 거리 주택가에 자리 잡고 있어 하루 3000여 명이 방문한다고 한다. 다양한 식자재와 생필품, 의류 등을 판매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20시까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