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무주반딧불장터
매월 1일, 6일에 5일장이 열리는데 군청 주변에서 현재의 자리로 이전하였다. 순대국밥을 비롯하여 시골 장터국밥을 맛볼 수 있으며 무주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사라져 가는 시골 대장간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전통 시골 장터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다. 시장의 구역 이름을 달팽이동, 고양이동, 파파리동 등 아기자기하게 지어놓은 점이 인상 깊다.